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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포우 H21 노이즈캔슬링 헤드폰의 후기
2021.07.16VIEW 0
새로 산 사람한테 쓰던거 보내주시는 것도 아니고... 누가봐도 뜯어보고 반품한 사람꺼 재배송한 걸 이렇게 티를 내시면 어떡해요? 90000원 이상 주고 산 사람이 새제품 받고 싶지 누가 뜯어보고 열어본 흔적있는 제품을 받고 싶겠어요? 그 사람이 헤드폰 써보고 이것저것 부속품 열어보고 다 했을텐데 이걸 다시 받는 사람 입장에서 중고품을 새제품가격으로 산 것 같지 않겠냐구요. 포장이라도 다시 해주시던가 이미 겉 상자 뜯어본 스티커 위에 다른 스티커 하나만 띡 붙여놓으면 그게 새제품이 되나요? 진짜 실망입니다. 이런 경우 대부분의 회사에서 교환안해주는 걸로 알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그냥 쓰겠는데요 진짜 실망입니다. 제품 사용할 때에도 두피부분이 너무 눌려서 진짜 아팠어요. 노트북 이랑 선으로 연결 할 때에도 보통의 노트북 이어폰코드가 왼쪽에 있는데 이 헤드폰 연결 선은 오른쪽에 있어서 유선 연결하고 사용할 때 많이 불편해요. 웬만하면 블루투스 이용해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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