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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헤드폰과 이어폰 구매 시 참고하면 좋을 음향 용어
2020.07.21VIEW 97

안녕하세요. 

MPOW 블로그 에디터입니다:)


마음에 드는 블루투스 이어폰 혹은 블루투스 헤드폰 등 음향 제품을 구매하기 전 제품의 정보를 획득하고, 구매를 할 것인지 결정하기 위해 무엇을 하시나요? 보통은 제품 상세 페이지와 함께 실사용자의 리뷰 등을 꼼꼼히 살펴 보실 겁니다. 하지만 도통 알아들을 수 없는 음향 용어들 때문에 무슨 말인지, 이 제품이 좋다는건지 나쁘다는건지 쉽게 이해할 수 없어 제품 정보를 획득하기는 커녕 오히려 혼란스러울 때도 있죠.



오늘은 이어폰, 헤드폰 등 음향 기기를 구매할 때 참고하면 좋을 기본적인 음향 용어에 대해 살펴 보겠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MPOW T6와 블루투스 헤드폰 MPOW H20






블루투스

무선으로 기기와 1대1로 연결하여 선이 없이 자유롭게 사용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과거에는 유선 제품에 비해 음질이 심하게 저하되거나 딜레이가 발생하였으나, 블루투스 버전이 올라가면서 새로운 코덱이 적용되는 등의 기술의 발달로 현재는 음질이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가장 최신 버전은 블루투스 5.0 버전으로 기존의 4.0 버전 보다 전송 속도는 2배 빨라지고 전송 거리는 4배 멀어졌으며, 데이터 보안에 있어서는 8배나 향상된 성능을 보여주고 있으니, 제품을 고르실 때엔 가장 최신 버전의 블루투스를 탑재한 제품이 좋겠죠?






음질

음질은 말 그대로 음의 질을 말합니다. 해상도, 왜곡률, 초당 전송량, 노이즈 수치 등과 같은 객관적인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음원에 전달되는 정보량에 따라 음악이 얼마나 깔끔하게 들리냐의 차이를 구분 지을 수 있죠.


밸런스

음향에서 밸런스는 보통 톤 밸런스를 말하는데요,

어느 한 영영대에 치우치지 않고 모든 영역대를 고른 상태로 저음, 중음, 고음의 밸런스가 잘 맞을 때 밸런스가 좋다고 합니다.







 


차음성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착용하고 있을 때 외부의 소리를 막아주는 정도를 말합니다. 차음성이 좋다는 것은 밀폐가 잘 되어 외부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는 것인데요, 이어폰 보다는 헤드폰이, 그리고 이어폰에서는 오픈형보다는 커널형이 차음성이 좋습니다. 차음성이 좋을 수록 외부 소리가 잘 차단되어 음악이나 영화 등 콘텐츠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죠.



저음 / 중음 / 고음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소리의 영역대를 가청주파수라고 합니다. 우리가 듣는 음악의 소리는 바로 이 가청주파수 안에 있는데요, 가청주파수를 쪼개어 놓은 수치로 초고음, 고음, 중저음, 저음, 초저음 등으로 부릅니다.

초저음은 16Hz~60Hz까지, 저음은 60Hz까지, 중음은 250Hz~2kHz까지, 고음은 2kHz~6kHz까지, 초고음은 6kHz~20kHz까지를 말합니다.

저음이 강조된 제품은 클럽 음악, 댄스, 락에 유리하며 초저음이 강조된 제품은 영화 음악에 유리합니다. 중음이 강조된 제품은 보컬 위주의 음악이, 고음이 강조된 제품은 여성 보컬, 바이올린, 피아노 음악에, 그리고 초고음이 강조된 제품은 락, 일렉트로닉에 유리합니다.

주로 청취하시는 음악 장르도 제품 선택에 영향을 주겠죠?




공간감

헤드폰이나 이어폰의 리뷰를 볼 때 공간감이 좋다는 평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음향에서의 공간감이란 공간의 크기와 모양을 말합니다. 보통 스피커, 헤드폰, 이어폰 순으로 소리가 넓고 자연스럽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이 헤드폰에 비해 공간감이 협소한 편이나 제품에 따라 좋은 공간감을 가진 제품도 있습니다.



 



노이즈캔슬링(Noise Cancelling)

차음성에 이어 노이즈캔슬링은 음향기기를 통해 소리를 들을 때 외부 소음을 차단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액티브와 패시브로 나뉘며 패시브 노이즈캔슬링은(PNC)은 물리적으로 귀를 막아 소리가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는 기술입니다. 보통은 헤드폰의 이어패드와 이어폰의 이어팁이 그 역할을 합니다. 액티브 노이즈캔슬링(ANC)은 별도의 전원을 통해 외부 마이크로 노이즈를 수집 후 이와 반대되는 노이즈를 생산하여 상쇄하는 방식입니다. 최근에는 다양한 주파수로 다양한 소음을 상쇄하는 제품이 출시 되고 있죠.



밀도감

알갱이들이 조밀하게 자리잡아 탄력이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보통 밀도감이 높은 제품들은 깊이감이 좋고 밀도감이 낮은 제품에 비해 공간감은 작게 들리는 편입니다. 반대로 밀도감이 낮은 제품들은 깊이감은 떨어지지만 공간 표현 능력이 좋은 편이라고 할 수 있죠.



위의 기본적인 용어만 어느 정도 이해되면 나에게 적합한 음향 제품을 고를 때 매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큰 마음을 먹고 고가 제품을 구매했어도 정작 나의 음악 청취 성향과 신체적 특징, 내가 원하는 부분이 맞지 않는다면 그 값어치를 제대로 할 수 없겠죠! 앞으로 제품 구매 시 유용한 음향과 관련된 용어, 정보들을 포스팅할 예정이니, MPOW 블로그를 꾸준하게 구독하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그럼, 오늘 알려드린 용어를 토대로 만족스러운 블루투스 헤드폰, 이어폰 선택과 함께 즐거운 리스닝 생활 되시길 바랄께요!



이상,

우리 삶의 POWER를 찾는 브랜드,

MPOW 블로그 에디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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